2009/05/12 23:37 Notice
블로그 이미지 업로드 전용
아직 블로그가 조촐해서 블로그에서 시간보내시다 길 잃어버리시는 분들은 없겠죠^^
메뉴에 대한 간략한 안내는 블로그가 어느정도 체계가 잡히면 친절하게 안내해드리겠습니다.
그전에 방문자 여러분들에게 몇가지 부탁 말씀 올려도 될까요?
댓글 삭제에 대한 공지
1. PSB 서포터즈 블로그에 대한 애정을 주체할 수 없어서 보내는 쓴소리는 저희도 쓰게 듣고 달게 삼키겠습니다.고언들은 저희도 새겨 듣고 참고하여 늘 나아지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.
2. But!! 그냥 박서방이 싫어요. 전부터 맘에 안 들었어요! 열라 짬뽕나는 박서방등의 악담과 마음에 너무 깊은 상처가 될 수 있는 글. 다시 봐도, 익숙해져도 두고두고 상처만 되고 눈물만 글썽이게 하는 글들은 무통보 '삭제'하겠습니다. 블로그에서 쉬다 가시는 다른 손님들에게 폐가 될 수 있는 댓글은 '삭제'하겠습니다.
하지만 서포터즈 블로그에 대한 주체할 수 없는 애정과 관심이 자꾸자꾸 싹트시는 분들은 언제든지 환영합니다!!
그 주체할 수 없는 애정은 언제든지 표현해 주세요! 서포터즈 블로그가 마음에 든다는 분들과 부비부비 쯤이야
메뉴에 대한 간략한 안내는 블로그가 어느정도 체계가 잡히면 친절하게 안내해드리겠습니다.
그전에 방문자 여러분들에게 몇가지 부탁 말씀 올려도 될까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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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PSB 서포터즈 블로그에 대한 애정을 주체할 수 없어서 보내는 쓴소리는 저희도 쓰게 듣고 달게 삼키겠습니다.고언들은 저희도 새겨 듣고 참고하여 늘 나아지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.
2. But!! 그냥 박서방이 싫어요. 전부터 맘에 안 들었어요! 열라 짬뽕나는 박서방등의 악담과 마음에 너무 깊은 상처가 될 수 있는 글. 다시 봐도, 익숙해져도 두고두고 상처만 되고 눈물만 글썽이게 하는 글들은 무통보 '삭제'하겠습니다. 블로그에서 쉬다 가시는 다른 손님들에게 폐가 될 수 있는 댓글은 '삭제'하겠습니다.
하지만 서포터즈 블로그에 대한 주체할 수 없는 애정과 관심이 자꾸자꾸 싹트시는 분들은 언제든지 환영합니다!!
그 주체할 수 없는 애정은 언제든지 표현해 주세요! 서포터즈 블로그가 마음에 든다는 분들과 부비부비 쯤이야







